서울시내 국민학교 교장회의 회장단 및 간사학교장 67명은 7일 하오 3시30분 서울 효제국민학교 2층 강당에서 새로운 교직풍토 조성을 위한 교장회 자정결의대회를 갖는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교장회의는 ▲학부모로부터 촌지 안받기 ▲일체의 부교재 알선 금지 ▲각종 찬조금품은 관리지침에 의거 처리하기 등 교직원 품위 유지를 위한 결의를 통해 깨끗하고 신뢰받는 교직풍토 조성의지를 표명할 예정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교장회의는 ▲학부모로부터 촌지 안받기 ▲일체의 부교재 알선 금지 ▲각종 찬조금품은 관리지침에 의거 처리하기 등 교직원 품위 유지를 위한 결의를 통해 깨끗하고 신뢰받는 교직풍토 조성의지를 표명할 예정이다.
1995-04-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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