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입각 대북거래 허용도 건의
【워싱턴 연합】 주한 미상업회의소(AMCHAM)는 미정부가 한국에 나가있는 미 기업의 북한진출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토록 요청했다고 미관계자가 29일 전했다.
이 관계자는 본국과 정례적인 협의를 갖기 위해 워싱턴을 방문중인 제임스 리들 AMCHAM회장이 미정부에 제반 건의사항을 전달하면서 이같은 내용을 포함시켰다고 말했다.
AMCHAM은 대북 비즈니스와 관련해 미정부가 ▲북한에 시장조사단을 파견하려는 AMCHAM의 계획을 「가시적」으로 지원할 것과 ▲한국내에 미국이 투자하고 있는 기업들이 한국법에 입각해 북한과 거래할 수 있도록 허용하라고 요청했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그는 AMCHAM이 대표단을 조만간 북한에 보낼 방침이 아니라는 점을 확인하면서 이 문제도 미정부와 협의중이라고 말했다.
【워싱턴 연합】 주한 미상업회의소(AMCHAM)는 미정부가 한국에 나가있는 미 기업의 북한진출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토록 요청했다고 미관계자가 29일 전했다.
이 관계자는 본국과 정례적인 협의를 갖기 위해 워싱턴을 방문중인 제임스 리들 AMCHAM회장이 미정부에 제반 건의사항을 전달하면서 이같은 내용을 포함시켰다고 말했다.
AMCHAM은 대북 비즈니스와 관련해 미정부가 ▲북한에 시장조사단을 파견하려는 AMCHAM의 계획을 「가시적」으로 지원할 것과 ▲한국내에 미국이 투자하고 있는 기업들이 한국법에 입각해 북한과 거래할 수 있도록 허용하라고 요청했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그는 AMCHAM이 대표단을 조만간 북한에 보낼 방침이 아니라는 점을 확인하면서 이 문제도 미정부와 협의중이라고 말했다.
1995-03-3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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