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사관학교 제51기 졸업 및 임관식이 22일 하오 2시 육사 화랑연병장에서 김영삼대통령 내외를 비롯한 3부요인·외교사절·이양호 국방장관·김동진 합참의장과 육·해·공군 참모총장 등 군고위장성과 가족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곽태신(22·서울 중대부속고)소위가 영예의 대통령상을 받았고 대표화랑상은 하형호(24·전남 여수고)소위가 수상했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곽태신(22·서울 중대부속고)소위가 영예의 대통령상을 받았고 대표화랑상은 하형호(24·전남 여수고)소위가 수상했다.
1995-03-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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