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수는 23만건… 3위
일본 세관이 지난 해 적발한 위조상표 수입품 가운데 한국 상품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20일 대한무역진흥공사 센다이무역관에 따르면 일본 대장성의 「94년 위조상표 단속」에서 한국 상품이 93년보다 8.9% 증가한 4백2건으로 전체의 절반을 넘었다.물품 수는 23만2천9백47점으로 홍콩과 미국에 이어 3위였다.
전체 단속 건수는 93년보다 25.4% 는 7백95건,물품 수는 1백19만1천점으로 73.3%가 늘었다.
물품에서 1위를 차지한 홍콩은 건수로는 93년의 1.2배인 1백4건,물품 수는 30만4백63점으로 2배가 늘었다.미국은 93년의 2배인 58건,물품 수는 약 1백30배인 26만1천2백68건에 달했다.<오일만 기자>
일본 세관이 지난 해 적발한 위조상표 수입품 가운데 한국 상품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20일 대한무역진흥공사 센다이무역관에 따르면 일본 대장성의 「94년 위조상표 단속」에서 한국 상품이 93년보다 8.9% 증가한 4백2건으로 전체의 절반을 넘었다.물품 수는 23만2천9백47점으로 홍콩과 미국에 이어 3위였다.
전체 단속 건수는 93년보다 25.4% 는 7백95건,물품 수는 1백19만1천점으로 73.3%가 늘었다.
물품에서 1위를 차지한 홍콩은 건수로는 93년의 1.2배인 1백4건,물품 수는 30만4백63점으로 2배가 늘었다.미국은 93년의 2배인 58건,물품 수는 약 1백30배인 26만1천2백68건에 달했다.<오일만 기자>
1995-03-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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