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백54차 민방위의 날 훈련이 15일 전국 2백45개 시·군·구(행정구 포함) 3백93곳에서 지진대비 훈련으로 일제히 실시됐다.
지금까지 국내에서는 가장 강했던 78년 충남 홍성지진(강도 5.2)을 가상해 실시된 이날 훈련에는 헬리콥터 14대와 소방차 5백70여대가 동원됐다.
전국에서 모두 8만1천여명이 참가한 이날 훈련에서는 지진으로 우려되는 화재,건물붕괴,도로파손 등에 대비한 각종 훈련과 인명구조작업 그리고 복구작업이 강도 높게 실시됐다.
특히 서울 종로2가 제일은행본점에서 서울시청,종로구청,종로소방서,군부대등 18개 단체 3백88명이 참가한 가운데 실시된 시범훈련에서는 인명구조,화재진압,각종 시설물복구활동 등이 짜임새있게 실시됐다.<조덕현 기자>
지금까지 국내에서는 가장 강했던 78년 충남 홍성지진(강도 5.2)을 가상해 실시된 이날 훈련에는 헬리콥터 14대와 소방차 5백70여대가 동원됐다.
전국에서 모두 8만1천여명이 참가한 이날 훈련에서는 지진으로 우려되는 화재,건물붕괴,도로파손 등에 대비한 각종 훈련과 인명구조작업 그리고 복구작업이 강도 높게 실시됐다.
특히 서울 종로2가 제일은행본점에서 서울시청,종로구청,종로소방서,군부대등 18개 단체 3백88명이 참가한 가운데 실시된 시범훈련에서는 인명구조,화재진압,각종 시설물복구활동 등이 짜임새있게 실시됐다.<조덕현 기자>
1995-03-1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