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김동진 기자】 충북 청주시 흥덕구 C중학교 3년 안모군(16)등 같은 반 학생 4명의 가족들은 12일 이들이 지난 10일 상오 학교에 간다며 집을 나선 뒤 사흘째 돌아오지 않고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금품 요구 등 협박전화가 없었던 점 등으로 미뤄 안군등이 집단 가출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금품 요구 등 협박전화가 없었던 점 등으로 미뤄 안군등이 집단 가출한 것으로 보고 있다.
1995-03-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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