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일본 적십자사가 무라야마 도미이치(촌산부시) 정권이 가장 중요시하는 전군대위안부에 위로금 명목으로 일시금을 지불하는 민간기금의 사무국 설치를 거부함으로써 기금 구상의 일부를 재검토할 수 밖에 없는 처지에 몰리고 있다고 일본의 아사히신문이 2일 보도했다.
1995-03-0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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