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병철 기자】 이해재 경기도지사가 지방선거 출마예상자 분석자료를 언론에 흘린 제보자를 가려내겠다고 말해 파문이 일 것으로 보인다.
이지사는 21일 하오 취임식을 가진뒤 기자실에 들러 『경기도가 지방선거 출마예상자 분석자료를 작성한 것도 잘못이지만 이 자료가 언론에 제보된 것도 조직관리상 큰 문제점』이라고 지적하고 『지방선거 출마예상자 분석자료를 언론에 제보한 공직자를 가려내 조직관리상 문제점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사는 21일 하오 취임식을 가진뒤 기자실에 들러 『경기도가 지방선거 출마예상자 분석자료를 작성한 것도 잘못이지만 이 자료가 언론에 제보된 것도 조직관리상 큰 문제점』이라고 지적하고 『지방선거 출마예상자 분석자료를 언론에 제보한 공직자를 가려내 조직관리상 문제점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1995-02-2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