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병철 기자】 이해재 경기도지사가 지방선거 출마예상자 분석자료를 언론에 흘린 제보자를 가려내겠다고 말해 파문이 일 것으로 보인다.
이지사는 21일 하오 취임식을 가진뒤 기자실에 들러 『경기도가 지방선거 출마예상자 분석자료를 작성한 것도 잘못이지만 이 자료가 언론에 제보된 것도 조직관리상 큰 문제점』이라고 지적하고 『지방선거 출마예상자 분석자료를 언론에 제보한 공직자를 가려내 조직관리상 문제점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사는 21일 하오 취임식을 가진뒤 기자실에 들러 『경기도가 지방선거 출마예상자 분석자료를 작성한 것도 잘못이지만 이 자료가 언론에 제보된 것도 조직관리상 큰 문제점』이라고 지적하고 『지방선거 출마예상자 분석자료를 언론에 제보한 공직자를 가려내 조직관리상 문제점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1995-02-2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3억원 사라졌어요” 89세 노인, 휴대전화 넘겨줬다가… 범인은 지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065031_N2.jpg.webp)
![thumbnail - -20kg 유민상, ‘뼈말라’ 시절 사진 공개…“일주일 내내 ‘이것’만” [셀럽 건강]](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1234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