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미국과 캐나다에서 팔린 일제 안전벨트에 중요한 결함이 있어 전미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조사에 나섰다고 일본의 마이니치신문이 18일 뉴욕발로 보도했다.
마이니치신문은 문제의 안전벨트는 일본의 최대생산업체인 다카타사 제품으로 미국과 캐나다에서 팔린 일제 차량등 6백만대이상의 차량에 부착돼 있다고 전했다. 이 안전벨트는 충돌 등 강한 충격이 가해지면 버클의 가운데 릴리스 버튼의 일부가 파손돼 떨어져나가 쇠고리가 기능을 발휘하지 않거나 벗겨지는 결함이 있다는 진정이 1백70건이상 들어왔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마이니치신문은 문제의 안전벨트는 일본의 최대생산업체인 다카타사 제품으로 미국과 캐나다에서 팔린 일제 차량등 6백만대이상의 차량에 부착돼 있다고 전했다. 이 안전벨트는 충돌 등 강한 충격이 가해지면 버클의 가운데 릴리스 버튼의 일부가 파손돼 떨어져나가 쇠고리가 기능을 발휘하지 않거나 벗겨지는 결함이 있다는 진정이 1백70건이상 들어왔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1995-02-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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