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공학연구소(SERI)는 10일 기상청 기상연구소및 미국해양기상청(NOAA)산하 예보시스템연구소(FSL)와 공동으로 기상자료를 종합분석하고 영상처리할수 있는 X윈도 워크스테이션을 개발키로 합의했다.향후 3년이내에 개발될 기상자료종합분석시스템은 영상자료·관측자료·수치모델결과등 기상관련정보를 X위도 워크스테이션을 통해 분석처리,기상청예보실은 물론 연구기관 대학등의 실시간 예보기능과 응용연구에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국의 NOAA/FSL은 미국의 대표적 기상연구기관으로 기상학과 컴퓨터과학을 최대한 활용,집중호우와 같은 악 기상의 정량적 예보시스템을 개발해왔으며 특히 국지적 관측예보시스템(PROFS)등 수많은 기상자료처리시스템은 현업에 이용되고 있다.<신연숙 기자>
미국의 NOAA/FSL은 미국의 대표적 기상연구기관으로 기상학과 컴퓨터과학을 최대한 활용,집중호우와 같은 악 기상의 정량적 예보시스템을 개발해왔으며 특히 국지적 관측예보시스템(PROFS)등 수많은 기상자료처리시스템은 현업에 이용되고 있다.<신연숙 기자>
1995-02-1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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