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 기자】 8일 하오 2시30분 부산시 부산진구 양정4동 부산은행 양정동지점에서 양정2동 새마을금고 직원 김주갑씨(32)가 한화로 교환키 위해 제시한 미화 50달러짜리 1장이 위조지폐로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95-02-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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