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필의원이 추진하는 신당 「자유민주연합」은 6일 조기에 지방자치선거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창당시기를 처음에 계획한 3월말에서 3월초로 앞당기고 지도체제도 김의원을 전면에 내세운다는데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관련기사 7면>
「자민련」은 이에 따라 오는 20일을 전후해 발기인대회를 갖고 창당준비위를 발족한 뒤 법정지구당수인 24개를 웃도는 30여개의 지구당을 구성,다음달초 창당 전당대회를 치를 예정이다.
「자민련」은 이에 따라 오는 20일을 전후해 발기인대회를 갖고 창당준비위를 발족한 뒤 법정지구당수인 24개를 웃도는 30여개의 지구당을 구성,다음달초 창당 전당대회를 치를 예정이다.
1995-02-0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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