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하오 7시 15분쯤 서울 도봉구 우이동 246 우이유원지내 태흥영화사 소품보관창고에서 불이나 이 영화사 운전사 조경환씨(38)와 동거녀 김준희씨(26)등 2명이 숨지고 1만5천여점의 영화촬영 소품을 태운뒤 40여분만에 꺼졌다.
또 이날 불로 소품보관창고 목조건물 2백여평이 전소돼 1억5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또 이날 불로 소품보관창고 목조건물 2백여평이 전소돼 1억5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1995-02-0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