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P 교도 연합】 중국의 최고실력자 등소평이 최근 강택민 국가주석겸 당총서기 등 중국 고위지도자들의 방문을 받았으며 이들에게 자신의 춘절(설)인사를 국민들에게 전해달라는 요청을 했다고 신화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강택민과 이붕 총리를 비롯한 고위 지도자들이 「최근」 등과 현역에서 은퇴한 지도자들을 방문했다고 밝히고 『등과 다른 은퇴한 지도자들이 강총서기를 중심으로 당중앙위원회의 지도에 따라 인민들이 달성한 위대한 업적에 흡족함을 표명했다』고 말했다.
이 통신 또 이들이 『강총서기와 다른 지도자들에게 자신들의 춘절인사를 인민들에게 전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으나 등의 말을 직접 인용하거나 그의 병세에 관한 자세한 소식은 전하지 않았다.
이 통신의 이같은 보도는 지난 몇주간 등의 건강이 심각한 상태에 있다는 비공식 보도가 있은 뒤에 나온 것이나 관심을 끌고있다.
중국에서는 춘절에 가족이나 친지를 방문하는 것이 전통으로 돼있다.
신화통신은 강택민과 이붕 총리를 비롯한 고위 지도자들이 「최근」 등과 현역에서 은퇴한 지도자들을 방문했다고 밝히고 『등과 다른 은퇴한 지도자들이 강총서기를 중심으로 당중앙위원회의 지도에 따라 인민들이 달성한 위대한 업적에 흡족함을 표명했다』고 말했다.
이 통신 또 이들이 『강총서기와 다른 지도자들에게 자신들의 춘절인사를 인민들에게 전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으나 등의 말을 직접 인용하거나 그의 병세에 관한 자세한 소식은 전하지 않았다.
이 통신의 이같은 보도는 지난 몇주간 등의 건강이 심각한 상태에 있다는 비공식 보도가 있은 뒤에 나온 것이나 관심을 끌고있다.
중국에서는 춘절에 가족이나 친지를 방문하는 것이 전통으로 돼있다.
1995-01-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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