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은 13일 미국북한간 「새로운 평화보장체계」수립문제에 한국측이 관여할 명분이 없다고 거듭 주장하면서 앞으로도 이 문제에 관한 한 한국정부를 철저히 배제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정부기관지 민주조선 논평을 통해 한국정부가 한반도의 새로운 평화보장체계 수립문제와 관련해 남북한간에 논의될 문제라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는데 대해 『그것은 누구에게도 통할 수 없다』고 일축했다.
이어 『조선 정전협정의 실질적인 체결당사자는 우리와 미국』이라고 강조하면서 『남조선 괴뢰들은 새로운 평화보장체계를 수립하는 문제에 끼여들 처지가 못된다』고 주장했다.
정부기관지 민주조선 논평을 통해 한국정부가 한반도의 새로운 평화보장체계 수립문제와 관련해 남북한간에 논의될 문제라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는데 대해 『그것은 누구에게도 통할 수 없다』고 일축했다.
이어 『조선 정전협정의 실질적인 체결당사자는 우리와 미국』이라고 강조하면서 『남조선 괴뢰들은 새로운 평화보장체계를 수립하는 문제에 끼여들 처지가 못된다』고 주장했다.
1995-01-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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