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의 부실여신이 절반 이하로 줄었다.
5일 은행감독원에 따르면 14개 시중은행과 10개 지방은행 등 24개 일반은행은 지난 해 모두 1조6천9백47억원의 부실여신을 이익금과 함께 자산항목에서 떨어버리는 대손상각 처리했다.작년 6월 말 현재 이들 은행의 전체 부실여신인 3조3백96억원의 55.8%에 해당하며,93년에 대손상각한 6천3백32억원보다 2.7배나 많은 것이다.<우득정기자>
5일 은행감독원에 따르면 14개 시중은행과 10개 지방은행 등 24개 일반은행은 지난 해 모두 1조6천9백47억원의 부실여신을 이익금과 함께 자산항목에서 떨어버리는 대손상각 처리했다.작년 6월 말 현재 이들 은행의 전체 부실여신인 3조3백96억원의 55.8%에 해당하며,93년에 대손상각한 6천3백32억원보다 2.7배나 많은 것이다.<우득정기자>
1995-01-0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