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14개 은행이 모두 26개의 해외점포를 설립한다.
16일 은행감독원이 금융통화 운영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확정한 내년도 일반은행의 해외점포 진출계획에 따르면 14개 은행이 신청한 41개의 해외점포 중 지점 8개,현지법인 8개,사무소 10개 등 26개 점포의 설립을 허용키로 했다.
은행 별로는 외환은행 4개,조흥·제일·신한은행 각각 3개,한일·하나·보람은행 각각 2개 등이다.지역 별로는 홍콩 6개,중국 5개,베트남 3개 등이다.<우득정기자>
16일 은행감독원이 금융통화 운영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확정한 내년도 일반은행의 해외점포 진출계획에 따르면 14개 은행이 신청한 41개의 해외점포 중 지점 8개,현지법인 8개,사무소 10개 등 26개 점포의 설립을 허용키로 했다.
은행 별로는 외환은행 4개,조흥·제일·신한은행 각각 3개,한일·하나·보람은행 각각 2개 등이다.지역 별로는 홍콩 6개,중국 5개,베트남 3개 등이다.<우득정기자>
1994-12-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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