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기자】 낙찰계 계주가 8억여원의 믿돈을 챙긴뒤 잠적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 북부경찰서는 15일 우모씨(48·여·부산 북구 모라동)등 낙찰계 계원 63명이 계주인 유제심씨(53·여·부산 북구 화명동 우신아파트 10동 401호)가 믿돈 8억1천만원을 챙겨 달아났다며 고소장을 제출,수사를 펴고 있다.
부산 북부경찰서는 15일 우모씨(48·여·부산 북구 모라동)등 낙찰계 계원 63명이 계주인 유제심씨(53·여·부산 북구 화명동 우신아파트 10동 401호)가 믿돈 8억1천만원을 챙겨 달아났다며 고소장을 제출,수사를 펴고 있다.
1994-12-1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