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정한기자】 노래방과 단란주점 등에서 사용하는 마이크에서 폐렴등 호흡기성질환 등을 일으킬 수 있는 각종 세균이 다량 검출됐다.
16일 부산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부산시내 5개 단란주점,노래연습장을 무작위로 추출,이들 업소의 마이크에 대한 세균검사를 실시한 결과 부산 중구 광복동3가 C 단란주점의 경우 일반세균 78만마리와 대장균 4천6백마리가,부산 남구 대연동 K 단란주점은 일반세균 53만마리가 각각 검출됐다는 것이다.
또 동래구 사직동 O 가요반주,중구 남포동 B 노래방,동구 초량동 C단란주점도 1천3백∼5천2백마리의 일반세균이 각각 검출됐다.
16일 부산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부산시내 5개 단란주점,노래연습장을 무작위로 추출,이들 업소의 마이크에 대한 세균검사를 실시한 결과 부산 중구 광복동3가 C 단란주점의 경우 일반세균 78만마리와 대장균 4천6백마리가,부산 남구 대연동 K 단란주점은 일반세균 53만마리가 각각 검출됐다는 것이다.
또 동래구 사직동 O 가요반주,중구 남포동 B 노래방,동구 초량동 C단란주점도 1천3백∼5천2백마리의 일반세균이 각각 검출됐다.
1994-11-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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