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 아시아 지역국가들은 미군철수에 따른 안보상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본격적인 군비증강 작업에 착수,전세계에서 생산되는 전투기의 20%를 구입하고 있다고 국방분야 싱크탱크인 국방군축연구소가 15일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국방군축연구소 보고서는 『아시아 국가들은 미국이 2000년 이후 아시아 지역에 대한 안보공약을 더욱 축소,아시아의 안정을 유지하는 역할을 중단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고 아시아 국가들의 군비증강 배경을 설명했다.
국방군축연구소 보고서는 『아시아 국가들은 미국이 2000년 이후 아시아 지역에 대한 안보공약을 더욱 축소,아시아의 안정을 유지하는 역할을 중단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고 아시아 국가들의 군비증강 배경을 설명했다.
1994-11-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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