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공이 10일 이집트 북자파라나 유전의 생산설비를 준공,원유 생산에 들어갔다.
유공은 『이 유전의 생산량은 하루 2만4천배럴,생산기간은 18년 정도』라고 밝혔다.수에즈만 중북부에 있는 이 유전은 유공(지분 25%)과 운영권자인 브리티시 가스(지분 50%),유니언 퍼시픽 페트롤리엄 수에즈(지분 25%)가 공동으로 개발했다.90년 11월 석유를 발견한 뒤 지금까지 4년간 평가 및 개발사업을 펴왔다.<권혁찬기자>
유공은 『이 유전의 생산량은 하루 2만4천배럴,생산기간은 18년 정도』라고 밝혔다.수에즈만 중북부에 있는 이 유전은 유공(지분 25%)과 운영권자인 브리티시 가스(지분 50%),유니언 퍼시픽 페트롤리엄 수에즈(지분 25%)가 공동으로 개발했다.90년 11월 석유를 발견한 뒤 지금까지 4년간 평가 및 개발사업을 펴왔다.<권혁찬기자>
1994-11-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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