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는 올 겨울방학부터 임직원의 자녀 중 우수한 대학생을 뽑아 해외연수를 보낸다.매년 여름과 겨울방학 두 차례씩 실시한다.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이다.
쌍용은 8일 이는 임직원 자녀의 국제감각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앞으로 사회에 진출,국제 사회에서 경쟁할 국가와 기업을 정확히 판단하도록 하자는 데 뜻이 있다.TOEIC(직장인 영어능력 테스트)과 학과성적을 고려해 대상자를 뽑는다.
처음에는 30명씩 15일간 보내지만 성과가 좋으면 대상자와 연수기간을 늘린다.처음에는 일본과 싱가포르 등 아시아로 보내며 앞으로 유럽과 미주지역으로 확대한다.<곽태헌기자>
쌍용은 8일 이는 임직원 자녀의 국제감각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앞으로 사회에 진출,국제 사회에서 경쟁할 국가와 기업을 정확히 판단하도록 하자는 데 뜻이 있다.TOEIC(직장인 영어능력 테스트)과 학과성적을 고려해 대상자를 뽑는다.
처음에는 30명씩 15일간 보내지만 성과가 좋으면 대상자와 연수기간을 늘린다.처음에는 일본과 싱가포르 등 아시아로 보내며 앞으로 유럽과 미주지역으로 확대한다.<곽태헌기자>
1994-11-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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