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연립 3 여당은 북한측이 여당 합동 의원 대표단의 북한 방문을 받아 들이겠다는 통고를 해 옴에 따라 31일 책임자 회의를 열고 구보 와타루(구보선) 사회당 서기장을 대북 교섭 창구 책임자로 결정하는 등 구체적인 준비 작업에 들어 갔다.
연립 3여당은 회의에서 앞으로 합동 의원 대표단의 북한 방문 시기 등 모든 교섭은 구보 서기장이 책임을 지고 행하기로 했다.
연립 3여당은 회의에서 앞으로 합동 의원 대표단의 북한 방문 시기 등 모든 교섭은 구보 서기장이 책임을 지고 행하기로 했다.
1994-11-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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