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일본 NEC사는 내년 4월부터 64메가D램 대량생산에 들어간다고 회사측이 26일 밝혔다.
NEC는 규슈(구주)남서부의 구마모토(웅본) 공장에서 64메가D램을 대량생산할 예정이며 초기 생산량은 매달 수천개로 그다지 많지 않은 수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64메가D램 개발에 성공한 회사는 히타치,도시바등 7∼8개 회사에 이르지만 아직까지 대량생산에 앞서 고객들에게 평가를 받기 위한 샘플만을 내놓은 상태이다.
NEC측은 세계최대 1 메가D램과 4메가D램 제조업체인 한국의 삼성전자가 내년 여름까지는 64메가 D램 대량생산 계획을 갖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NEC는 규슈(구주)남서부의 구마모토(웅본) 공장에서 64메가D램을 대량생산할 예정이며 초기 생산량은 매달 수천개로 그다지 많지 않은 수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64메가D램 개발에 성공한 회사는 히타치,도시바등 7∼8개 회사에 이르지만 아직까지 대량생산에 앞서 고객들에게 평가를 받기 위한 샘플만을 내놓은 상태이다.
NEC측은 세계최대 1 메가D램과 4메가D램 제조업체인 한국의 삼성전자가 내년 여름까지는 64메가 D램 대량생산 계획을 갖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1994-10-2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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