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단 파북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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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4-10-24 00:00
수정 1994-10-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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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강석진특파원】 일본정부가 대북한 수교교섭의 무조건 재개의사를 밝히고 있는 가운데 일본 자민당 사회당 신당사키가케등 연립여당이 여당대표단을 북한에 금명간 파견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이같은 의사를 북한에 전달했음이 23일 밝혀졌다.

이날 구보 와타루 일본 사회당 서기장은 야마구치현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자민당으로부터 연립여당 3당의 관계자를 북한에 파견하자는 제의가 있었다』면서 『이같은 제의를 사회당이 북한측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1994-10-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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