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파스트 AFP 연합】 영국정부는 21일 아일랜드공화군(IRA)이 지난 9월1일 발표한 휴전선언을 항구적인 것으로 받아들임으로써 IRA의 정치조직인 신페인당과의 본격적인 회담을 개최할 수 있게 됐다.
메이저 총리는 이날 벨파스트를 방문해 행할 연설문에서 IRA가 항구적 휴전을 의도하고 있음을 「점정인정」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메이저 총리는 이날 벨파스트를 방문해 행할 연설문에서 IRA가 항구적 휴전을 의도하고 있음을 「점정인정」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1994-10-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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