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영수증 또 2장/인천중구청서 발견

가짜영수증 또 2장/인천중구청서 발견

입력 1994-10-21 00:00
수정 1994-10-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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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학준기자】 인천시 중구청에서 또다른 법무사들에 의해 발급된 위조 등록세영수증 2장이 추가로 발견됐다.

중구청은 등록세영수증 자체 대조작업 결과 지난 91년 5월29일 인천시 남구 주안6동 유태문 법무사 사무실에서 납세자인 서구 가좌동 207의1 김모씨에게 발급한 26만8천8백원짜리 등록세납부영수증이 위조된 사실을 밝혀내고 20일 법무사 유씨를 검찰에 고발했다.

1994-10-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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