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로이터 연합】 「태양의 사원」 교주 릭 주레(46)가 지난주 스위스에서 집단자살한 광신도 48명중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한 판사가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찰은 수사방향을 집단살인에서 다시 집단자살쪽으로 돌릴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경찰은 수사방향을 집단살인에서 다시 집단자살쪽으로 돌릴 것으로 보인다.
1994-10-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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