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공간의 다목적 활용과 국토 이용의 효율화를 위해 앞으로 고속도로 주변 지역에 대한 이른바 「고속도로 연접개발」이 적극 추진된다.
29일 한국도로공사가 국회에 낸 자료에 따르면 ▲경부고속도로 양재 만남의 광장 ▲서울 외곽순환도로 평촌지구 ▲양산∼구포간 고속도로 대저 분기 점 ▲판교∼구리간 고속도로 거여 고가교 부근 등 4개 지역을 고속도로 연접개발 시범지구로 선정,다음 달부터 사업자 선정에 나서는기로 했다.
양재동 「만남의 광장」의 경우 대규모 휴게시설·판매시설·고급 식당·대형 주차장등을 유치하고,평촌지구에는 아파트·주차장·어린이 놀이터·광장 등을 만들 계획이다.
대저 분기 점에는 물류시설로 창고와 주차장을 건설하고 거여 고가다리 아래에는 주차장·테니스장·농구장·상가·광장 등의 시설을 유치하기로 했다.
도로공사는 이 지역에 대한 연접개발 시범사업이 성공할 전국 고속도로 노선으로 확대할 방침이다.<송태섭기자>
29일 한국도로공사가 국회에 낸 자료에 따르면 ▲경부고속도로 양재 만남의 광장 ▲서울 외곽순환도로 평촌지구 ▲양산∼구포간 고속도로 대저 분기 점 ▲판교∼구리간 고속도로 거여 고가교 부근 등 4개 지역을 고속도로 연접개발 시범지구로 선정,다음 달부터 사업자 선정에 나서는기로 했다.
양재동 「만남의 광장」의 경우 대규모 휴게시설·판매시설·고급 식당·대형 주차장등을 유치하고,평촌지구에는 아파트·주차장·어린이 놀이터·광장 등을 만들 계획이다.
대저 분기 점에는 물류시설로 창고와 주차장을 건설하고 거여 고가다리 아래에는 주차장·테니스장·농구장·상가·광장 등의 시설을 유치하기로 했다.
도로공사는 이 지역에 대한 연접개발 시범사업이 성공할 전국 고속도로 노선으로 확대할 방침이다.<송태섭기자>
1994-09-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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