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27일 『민간의 복지분야 투자를 권장하기 위한 금융·세제상의 지원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정재석경제부총리를 비롯한 경제부처장관과 신경제추진위원등 관계자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신경제추진회의를 주재,사회복지증진 전략과 4·4분기 경제추진 계획을 점검한 뒤 『이제 온 국민이 경제발전에 동참할 수 있도록 우리의 발전단계에 걸맞는 북지제도를 갖추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김영만기자>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정재석경제부총리를 비롯한 경제부처장관과 신경제추진위원등 관계자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신경제추진회의를 주재,사회복지증진 전략과 4·4분기 경제추진 계획을 점검한 뒤 『이제 온 국민이 경제발전에 동참할 수 있도록 우리의 발전단계에 걸맞는 북지제도를 갖추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김영만기자>
1994-09-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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