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15일 『이제 우리는 찬란한 민족 문화를 꽃피웠던 저력을 되살려 겨레의 영광을 구현해야한다』고 말하고 『세계문명을 선도할 문예부흥을 이땅에 구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학·예술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개원 40주년 및 제39회 학술원상 및 예술원상 시상식에 참석,치사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학·예술원이 문예부흥의 현명한 길잡이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가장 민족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며 우리문화의 질을 세계수준 이상으로 올리는 것이 곧 국제화의 한 요체』라고 지적하고 『세계속에서 우리문화에 대한 긍지와 자부를 확인하는데서 국제화를 출발해야한다』고 밝혔다.<김영만기자>
김대통령은 이날 학·예술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개원 40주년 및 제39회 학술원상 및 예술원상 시상식에 참석,치사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학·예술원이 문예부흥의 현명한 길잡이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가장 민족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며 우리문화의 질을 세계수준 이상으로 올리는 것이 곧 국제화의 한 요체』라고 지적하고 『세계속에서 우리문화에 대한 긍지와 자부를 확인하는데서 국제화를 출발해야한다』고 밝혔다.<김영만기자>
1994-09-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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