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일본은 5일 도쿄에서 사할린 교포의 영주귀국을 위한 실무자회의를 열고 일본정부가 추진중인 교포 실태조사및 생활보조비,정착지원금 등을 일본의 95년도 예산에 반영하는 문제를 논의한다.
외무부는 이를 위해 4일 신각수동북아1과장을 수석대표로 한 관계부처 실무자들을 일본에 파견할 예정이다.
외무부는 이를 위해 4일 신각수동북아1과장을 수석대표로 한 관계부처 실무자들을 일본에 파견할 예정이다.
1994-09-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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