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공사는 서울 등 수도권의 주택난 해소를 위해 올해 수도권 공급량을 연초 계획보다 2천여가구가 많은 4만6천4백50가구로 늘리기로 했다.주공의 올해 총 공급 물량 8만여가구의 58%가 수도권에 공급되는 셈이다.
수도권 물량 중 2만6천8백32가구는 이미 부천 등 22개 지구에 공급했으며 나머지 1만9천6백18가구는 오는 9월부터 고양의 능곡지구 등 11개 지구에서 분양한다.
주공은 또 올해 수도권 택지확보량을 당초 계획보다 7만7천평이 많은 64만4천평으로 늘리기로 하고 이천 안흥지구 등 수도권 6개 지구에서 택지 확보에 나섰다.올해 확보하는 택지 가운데 46만3천평은 주공이 쓰고 나머지 18만1천평은 민간 합동개발 용지로 공급한다.<채수인기자>
수도권 물량 중 2만6천8백32가구는 이미 부천 등 22개 지구에 공급했으며 나머지 1만9천6백18가구는 오는 9월부터 고양의 능곡지구 등 11개 지구에서 분양한다.
주공은 또 올해 수도권 택지확보량을 당초 계획보다 7만7천평이 많은 64만4천평으로 늘리기로 하고 이천 안흥지구 등 수도권 6개 지구에서 택지 확보에 나섰다.올해 확보하는 택지 가운데 46만3천평은 주공이 쓰고 나머지 18만1천평은 민간 합동개발 용지로 공급한다.<채수인기자>
1994-08-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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