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기자】 국가안전기획부 광주지부는 22일 광주시의회 이윤정의원(39·무소속)을 의회사무실이 있는 광주시 북구 중흥동 교보빌딩 현관에서 연행,국가보안법위반여부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다.
이의원은 지난해 일본으로 건너가 조총련과 접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의원은 지난해 일본으로 건너가 조총련과 접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8-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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