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시베리아 벌목장에서 일하던 북한벌목공 한철길씨가 22일 하오 대한항공편으로 서울에 귀순했다고 외무부가 밝혔다.
한씨는 시베리아에 있는 북한 벌목장에서 일하다 독립국가연합(CIS)내 지역으로 탈출해 합법적인 절차로 제3국을 거쳐 서울에 도착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벌목공 귀순자는 외교경로를 통한 14명,단독 귀순 3명등 모두 17명으로 늘어났다.
한씨는 시베리아에 있는 북한 벌목장에서 일하다 독립국가연합(CIS)내 지역으로 탈출해 합법적인 절차로 제3국을 거쳐 서울에 도착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벌목공 귀순자는 외교경로를 통한 14명,단독 귀순 3명등 모두 17명으로 늘어났다.
1994-08-2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