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이천렬기자】 충남 대천 어린이 연쇄유괴살인사건을 수사중인 대천경찰서는 21일 수연양의 살해수법으로 미뤄 도축경험이 있는 정신질환자및 난치병환자나 이들의 사주를 받은 전문 범죄자의 계획적인 범행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수연양의 사체부검결과 야간에 특정 장기(간)의 일부를 떼낼 만큼 사람의 신체구조를 정확히 알고있는 점과 장기를 뗄수 있을 정도만 복부를 절개한 점등을 들어 이같은 심증을 굳혔다고 밝혔다.
경찰은 수연양의 사체부검결과 야간에 특정 장기(간)의 일부를 떼낼 만큼 사람의 신체구조를 정확히 알고있는 점과 장기를 뗄수 있을 정도만 복부를 절개한 점등을 들어 이같은 심증을 굳혔다고 밝혔다.
1994-08-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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