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남기창기자】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회장 장혁표부산대총장)는 19일 전남 구례군 지리산 플라자호텔에서 협의회를 갖고 오는 2학기부터 엄격하게 수업과 학사관리를 할 것을 결의했다.
부산대 장총장등 전국 19개 국·공립대학 총장이 참석한 이날 협의회에서 이들은 대학이 그동안 일부 학생들의 과격 시위등에 휘말려 제 기능을 못했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오는 2학기부터 학사운영을 철저히 하고 주어진 예산범위 내에서 성실하게 수업을 하는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총장들은 또 석·박사 학위 논문 심사료를 현실화하고 국립대 부속학교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지원 방안을 강구해 주도록 건의하기로 했다.
총장들은 이와함께 ▲예·체능계의 실기고사료 현실화 ▲총괄예산제 검토 ▲실험실습 기자재 확보대책 및 노후 기자재 교체방안 강구 ▲성과급 연구 보조비 지급제도 검토등을 요청하기로 했다.
부산대 장총장등 전국 19개 국·공립대학 총장이 참석한 이날 협의회에서 이들은 대학이 그동안 일부 학생들의 과격 시위등에 휘말려 제 기능을 못했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오는 2학기부터 학사운영을 철저히 하고 주어진 예산범위 내에서 성실하게 수업을 하는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총장들은 또 석·박사 학위 논문 심사료를 현실화하고 국립대 부속학교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지원 방안을 강구해 주도록 건의하기로 했다.
총장들은 이와함께 ▲예·체능계의 실기고사료 현실화 ▲총괄예산제 검토 ▲실험실습 기자재 확보대책 및 노후 기자재 교체방안 강구 ▲성과급 연구 보조비 지급제도 검토등을 요청하기로 했다.
1994-08-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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