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조기가동 방안 등 논의
【마닐라 교도 연합】 김영삼대통령과 빌 클린턴 미대통령이 오는 11월 제2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에 참석하기위해 인도네시아를 방문하기전 마닐라에 들러 피델 라모스 필리핀 대통령과 회담할 예정이라고 필리핀 정부의 한 관리가 19일 밝혔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이 관리는 두나라 정상의 필리핀 방문 시기는 정확히 알수 없지만 APEC 정상회담 개막일인 11월 15일 직전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 한·미·비 3국 정상회담의 의제와 관련,『APEC의 조기 가동』방안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3국 정상들은 다른 회원국 정상들과 역내 자유무역 실현 방안을 논의하려 할것』이라고 말했다.그는 클린턴 대통령의 필리핀 방문 목적이 APEC의 조기 가동외에도 양국 상호방위협정등 여러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닐라 교도 연합】 김영삼대통령과 빌 클린턴 미대통령이 오는 11월 제2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에 참석하기위해 인도네시아를 방문하기전 마닐라에 들러 피델 라모스 필리핀 대통령과 회담할 예정이라고 필리핀 정부의 한 관리가 19일 밝혔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이 관리는 두나라 정상의 필리핀 방문 시기는 정확히 알수 없지만 APEC 정상회담 개막일인 11월 15일 직전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 한·미·비 3국 정상회담의 의제와 관련,『APEC의 조기 가동』방안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3국 정상들은 다른 회원국 정상들과 역내 자유무역 실현 방안을 논의하려 할것』이라고 말했다.그는 클린턴 대통령의 필리핀 방문 목적이 APEC의 조기 가동외에도 양국 상호방위협정등 여러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4-08-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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