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총련간부 추적/검경/「분향소」 관련수사

남총련간부 추적/검경/「분향소」 관련수사

입력 1994-07-17 00:00
수정 1994-07-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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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기창기자】 전남대 김일성분향소 설치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경합동수사본부(본부장 권태호광주지검공안부장)는 16일 전남대총학생회장 진재영군(23·자원4)과 조통위원장 김성옥군(23·공법4)등 남총련 핵심간부들을 검거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한편 대학구내 김일성분향소 설치의혹과 관련,순천경찰서는 이날 상오4시30분 순천대구내를 1시간 압수수색을 벌여 대학생등 31명을 연행하고 각종 유인물및 시위용품 4천2백여점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1994-07-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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