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일본의 닛산(일산)자동차사는 한국으로부터 자동차 부품 제조에 사용되는 특수 강재를 수입할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닛산 자동차가 오는 10월부터 기어,샤프트를 비롯,기타 부품제작을 위해 일본산 제품보다 15%에서 20% 가격이 저렴한 한국산 특수 강재를 수입할 것이라고 전하고 수입량은 한달에 1천t정도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이 신문은 또 마쓰다 자동차사도 한국산 특수 강재 수입을 검토중이라고 전하면서 국내에서 자재를 조달해오던 일본 자동차업체들이 경비 절감을 위해 한국산 냉연강판 샘플을 수입할 움직임이라고 덧붙였다.
이 신문은 닛산 자동차가 오는 10월부터 기어,샤프트를 비롯,기타 부품제작을 위해 일본산 제품보다 15%에서 20% 가격이 저렴한 한국산 특수 강재를 수입할 것이라고 전하고 수입량은 한달에 1천t정도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이 신문은 또 마쓰다 자동차사도 한국산 특수 강재 수입을 검토중이라고 전하면서 국내에서 자재를 조달해오던 일본 자동차업체들이 경비 절감을 위해 한국산 냉연강판 샘플을 수입할 움직임이라고 덧붙였다.
1994-07-17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