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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곤 AP AFP 연합】 미얀마정부군은 지난 6주간 마약왕 쿤사의 근거지에 대해 대대적인 소탕작전을 전개한 결과 양측에서 상당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기지 7곳을 점령했다고 미얀마군사령관 키아우 윈 준장이 26일 밝혔다.윈준장은 이날 미얀마 북서부에서 정부군이 점령한 마약왕 쿤사의 기지를 찾은 외교관과 기자들에게 그간 정부군쪽에서는 1백96명이 죽고 3백57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1994-06-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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