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22일 재해율이 높은 한양·임광토건·유원건설·동아건설산업등 33개 대형 건설업체에 대해 7월부터 1년동안 1백억원 이상의 대형 관급공사 입찰및 수의계약에서 불이익을 주기로 했다.
특히 안전관리가 가장 불량한 것으로 나타난 한양(환산 재해율 5.5),임광토건(4.55),유원건설(4.09)등 3개업체에 대해 7월중 특별감독을 실시하고 앞으로 1년간 한달에 1차례 이상 지도할 방침이다.
특히 안전관리가 가장 불량한 것으로 나타난 한양(환산 재해율 5.5),임광토건(4.55),유원건설(4.09)등 3개업체에 대해 7월중 특별감독을 실시하고 앞으로 1년간 한달에 1차례 이상 지도할 방침이다.
1994-06-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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