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련9단(41)이 동양증권배에서 2연승뒤 1패를 당해 우승축배를 뒤로 미루게 됐다.
조9단은 20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벌어진 제5기 동양증권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우승상금 1억원) 결승 5번기 제3국에서 「한국 천적」 요다 노리모토9단(28)에게 2백46수만에 백4집반 패를 기록했다.
제4국은 22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조9단은 20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벌어진 제5기 동양증권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우승상금 1억원) 결승 5번기 제3국에서 「한국 천적」 요다 노리모토9단(28)에게 2백46수만에 백4집반 패를 기록했다.
제4국은 22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1994-06-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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