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철도청은 철도파업 움직임을 주도하고 있는 서선원전국기관차협의회의장등 전기협 집행부 간부 11명을 폭력행위및 재물손괴등의 혐의로 17일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서울지방철도청은 이들이 지난달 26일 철도노조 회의실에서 열린 노조 정기 대의원대회에서 대회장을 점거한채 폭력을 행사하고 기물을 파손,제3자 명의로 고발조치했다고 말했다.
한편 전기협은 이를 전기협에 대한 철도청의 탄압으로 규정하고 대책마련에 나섰다.
서울지방철도청은 이들이 지난달 26일 철도노조 회의실에서 열린 노조 정기 대의원대회에서 대회장을 점거한채 폭력을 행사하고 기물을 파손,제3자 명의로 고발조치했다고 말했다.
한편 전기협은 이를 전기협에 대한 철도청의 탄압으로 규정하고 대책마련에 나섰다.
1994-06-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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