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연합】 미상원 세출위원회 해외활동소위는 16일 러시아및 구소연방 소속국가에 대한 미국의 원조액을 삭감함으로써 이 국가들의 원조관리방식에 불만을 나타냈다.
해외활동소위는 클린턴행정부가 요청한 원조액 9억달러를 8억3천9백만달러로 삭감했다.하원은 원조액을 8억7천5백만달러로 결정한 바 있다.
해외활동소위는 클린턴행정부가 요청한 원조액 9억달러를 8억3천9백만달러로 삭감했다.하원은 원조액을 8억7천5백만달러로 결정한 바 있다.
1994-06-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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