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관련 중국제재/의회 법안추진 제동/클린턴

인권관련 중국제재/의회 법안추진 제동/클린턴

입력 1994-06-10 00:00
수정 1994-06-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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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AFP 연합】 빌 클린턴 미대통령은 인권문제로 중국에 제재를 가하려는 의회의 어떤 노력에 대해서도 강력히 반대할 것이라고 미국의 한 고위관리가 8일 말했다.

최원선 서울시의원, 제12대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선임

서울시의회 최원선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29일 열린 제338회 임시회 폐회 중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에서 제12대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문화본부와 관광체육국을 비롯해 서울문화재단, 서울관광재단,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역사박물관 등 문화·예술·관광·체육 분야의 주요 시산하 기관을 소관하는 상임위원회다. 이들 기관의 업무 보고와 예산 심사, 조례안 심의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서울의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문화·관광 정책을 총괄하고 있다. 국제학 박사 출신의 최원선 신임 부위원장은 한양대 중국문제연구소 학술연구교수와 국제지역정책연구소 소장을 지내며 탄탄한 학술적 전문성을 쌓아왔다. 아울러 국민의힘 서울시당 차세대여성위원장을 맡아 미래 세대와 여성의 정치 참여를 적극 이끄는 등 학계와 정책 현장을 두루 거친 글로벌 정책 전문가다. 또한 제12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공보부대표이자 대변인으로서, 의정 활동과 주요 정책을 시민들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알리며 열린 소통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최 부위원장은 오랜 기간 글로벌 문화 콘텐츠와 지역 정책을 연구해 오며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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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만 커터 백악관경제담당부보좌관은 『우리는 클린턴대통령이 지난달 중국에대한 최혜국대우(MFN)를 갱신하면서 인권조건을 취하키로 결정한 것을 역전시키려는 어떠한 시도에 대해서도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1994-06-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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