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약협회 서울시지회장 박순태씨부부피살사건을 수사중인 서울강남경찰서는 22일 박씨가 막대한 이권이 걸린 한약재수입과 유통에 큰 영향력을 행사해왔다는 점을 중시,경동시장등 한약업자들을 대상으로 박씨의 채권채무관계및 사업관련 원한관계를 수사하고 있다.
1994-05-2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