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약협회 서울시지회장 박순태씨부부피살사건을 수사중인 서울강남경찰서는 22일 박씨가 막대한 이권이 걸린 한약재수입과 유통에 큰 영향력을 행사해왔다는 점을 중시,경동시장등 한약업자들을 대상으로 박씨의 채권채무관계및 사업관련 원한관계를 수사하고 있다.
1994-05-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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