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AFP 연합】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고위사절 2명이 22일 논란을 빚고있는 북한 핵원자로 연료교체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북한으로 떠났다고 IAEA 대변인이 밝혔다.
IAEA의 한 대변인은 이들 2명의 대표단이 24일 북한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이미 지난 17일부터 북한에 체류하고 있는 3명의 IAEA 대표단과 함께 사찰절차를 매듭지을 예정이다.
IAEA의 한 대변인은 이들 2명의 대표단이 24일 북한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이미 지난 17일부터 북한에 체류하고 있는 3명의 IAEA 대표단과 함께 사찰절차를 매듭지을 예정이다.
1994-05-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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