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기자】 양산경찰서는 18일 핵폐기물저장고 유치를 반대하며 폭력등 과격행동을 한 박춘자씨(52·여·양산군 장안읍 좌천리)와 김귀열씨(52·여·장안읍 좌천리)등 8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등의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
박씨는 지난 12일 새벽 핵저장고반대대책위 회원 20여명과 함께 장안발전추진위원장 신태조씨(62)집에서 신씨 가족들을 감금,폭행한 혐의다.
박씨는 지난 12일 새벽 핵저장고반대대책위 회원 20여명과 함께 장안발전추진위원장 신태조씨(62)집에서 신씨 가족들을 감금,폭행한 혐의다.
1994-05-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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