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내년부터 시작되는 종합유선방송에 바둑채널을 추가하기로 했다고 오인환공보처장관이 지난 16일 기자간담회에서 밝혔다.
오장관은 이날 『바둑인구가 최근 급증하고 있고 바둑채널을 방영할 경우 대국중계,바둑드라마방영등 프로그램이 충분하며 비용도 적게 들어 채널추가설치가 확정적』이라고 말했다.
오장관은 또 『유선방송의 실시시기는 당초 내년 1월1일부터 하려 했으나 신정연휴등과 방송국 준비 상황을 감안할 때 2월부터 실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공보처의 한관계자는 17일 그동안 홈쇼핑·문화예술·만화등 3개 분야에 대해 프로그램 공급업자를 더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해왔으며 최근 바둑계에서 바둑전문채널을 설치해달라는 요구를 해와 이를 들어주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오장관은 이날 『바둑인구가 최근 급증하고 있고 바둑채널을 방영할 경우 대국중계,바둑드라마방영등 프로그램이 충분하며 비용도 적게 들어 채널추가설치가 확정적』이라고 말했다.
오장관은 또 『유선방송의 실시시기는 당초 내년 1월1일부터 하려 했으나 신정연휴등과 방송국 준비 상황을 감안할 때 2월부터 실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공보처의 한관계자는 17일 그동안 홈쇼핑·문화예술·만화등 3개 분야에 대해 프로그램 공급업자를 더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해왔으며 최근 바둑계에서 바둑전문채널을 설치해달라는 요구를 해와 이를 들어주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1994-05-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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